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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랑스 브랜드 도메스틱 에프알의 아크릴 거울.아크릴 소재 특성상 쉽게 깨지지 않아 아이 방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16만8000원, 르위켄.
2 투명한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인 매거진 랙으로 다양한 공간에 두루 잘 어울린다. 컬러풀한 책을 여러 권 꽂으면 데코 오브제로도 변신한다. 19만원, FF컬렉티브.
3 19세기 후반의 인상주의 미술사조에서 영감받아 디자인했다. 색채분할법이라는 인상주의 화가들이 쓰던 기법을 미니멀하게 표현한 베이스로 신비로운 색감을 그러데이션으로 표현했다. 해턴 제품으로 24만원, 모엠 컬렉션.
4 귀여운 사과 모양 문진. 책상 위에서는 스테이셔너리로 빛이 드는 창가나 조명 아래서는 반짝거리는 오브제로 활용할 수 있다. 물기를 머금은 듯한 기포 모양이 매력적인 제품으로 3만원, 포인트 오브 뷰.
5 테이블 위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아크릴 코스터. 물에 물감 한 방울을 떨어뜨린 듯한 투명함이 감성을 자극한다. 사물의 성질에 대해 이야기하는 서정화 작가 작품으로 개당 1만5000원, 라이플로 스튜디오.
6 무지갯빛 컬러가 매력적인 테이프 디스펜서. 밑면에 실리콘 받침이 있어 어느 곳에서든 안정적으로 커팅할 수 있다. 팬시아 제품으로 1만3000원, 브리스크 스타일.
7 몬드리안에서 영감받은 꽃병으로 기하학적 무늬가 모던하다. 꽃을 꽂을 수 있는 부분이 3군데나 있어 방향에 따라 느낌을 달리해 연출할 수 있다. 12만원, 루밍.
8 프래그런스 오일 홀더로 오일을 뿌린 돌을 아크릴 홀더 위에 놓고 사용하는 방식이다. 불투명한 질감과 톤 다운된 핑크 컬러의 조합이 오묘하다. 오브제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으로 홀더는 9만원, 챕터원.
9 칵테일 혹은 아이스바가 떠오르는 코스터. 투명한 글라스 잔, 플레이트와 함께 매치하면 청량감 넘치는 테이블을 완성할 수 있다. 1만2000원, 스튜디오 리포소.

2020년 9월
Editor 문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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