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두고 싶은 푸프 가구 April, 2019 프레임이나 등받이가 없어도 괜찮다. 앙증맞은 셰이프 그 자체로 매력적이니까.


1 ‘푸프 5 에코클린’은 플로킹 원단을 사용해 날카로운 부분에 닿아도 찢어질 위험이 적으며 물만으로도 오염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22만원, 바이헤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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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육면체 형태의 ‘싯 온 미 푸프’는 네이비 컬러의 바탕에 흰색의 격자무늬를 더했다. 가죽 소재의 손잡이가 포인트 역할을 한다. 오이오이(OYOY) 제품으로 22만6000원, 라곰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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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한 코럴 컬러의 ‘파이브 푸프’는 섬세한 바느질로 디테일을 살렸다. 무토 제품으로 147만6000원, 에잇컬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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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부분과 아랫부분의 배색이 돋보이는 아이템. 좌방석은 가죽으로 마감 처리를 했다. 프리츠 한센 제품으로 52만원, 루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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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죽과 울 소재를 사용한 ‘할리로우 푸프’는 이국적인 패턴을 활용해 보다 개성 있는 공간을 연출해준다. 러그 리퍼블릭 제품으로 18만원, W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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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톤의 컬러를 활용한 ‘필즈 시트 푸프’. 측면에 스트랩을 더해 간결한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었다. 디자인 하우스 스톡홀름 제품으로 46만5900원, 스칸디나비아디자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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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마 소재를 사용해 내추럴한 인테리어에 제격인 ‘주템 수제푸프 원형’. 수작업으로 완성해 섬세한 마감이 돋보인다. 5만9900원, 마켓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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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색 계열의 컬러를 조화롭게 매치한 ‘킬림 푸프’는 심플한 단색의 가구나 러그와 함께 연출하기 좋다. 나니 마르퀴나 제품으로 110만2500원, 트렌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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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을 모티프로 제작한 ‘타투 푸프’. 가시 모티프를 패턴의 요소로 활용한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발레리 이탈리아 제품으로 93만6000원, 트렌디스트.

Editor오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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