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 칵테일 카트 가구 May, 2019 무료한 일상에 지쳤다면 집에 가까운 지인 몇 명을 초대해 홈 파티를 열어보면 어떨까. 간단한 음식과 와인 한 병, 그리고 이를 멋스럽게 담아낼 칵테일 카트 하나면 준비 끝이다.


1 기본적인 구조의 서빙 카트는 스틸 소재의 프레임에 금속 패널을 더했다. 비비드한 옐로 컬러라 공간의 포인트 역할을 한다. USM 제품으로 121만2000원, 스페이스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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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바 카트’는 스틸 프레임에 가죽과 황동 소재의 장식 요소를 더해 클래식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스텔라 웍스 제품으로 220만원, 루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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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그레이 컬러의 상판이 특징인 ‘컴 애즈 유 아 바 카트’는 앞바퀴와 뒷바퀴의 크기가 달라 색다른 외형을 자랑한다. 단테 제품으로 240만원, 에이치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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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는 선이 깔끔한 느낌을 주는 ‘트레이 테이블 카지노 골드’. 블랙과 골드 컬러의 조화가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낸다. 51만원, 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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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을 소재로 제작한 ‘룩셈부르크 서빙 트롤리’는 실내는 물론 실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상단의 트레이는 트롤리와 분리되므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페르몹 제품으로 113만8500원, 트렌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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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탄 소재의 ‘카를로 바 트롤리’는 하단에 와인 받침대가 있어 여러 개의 보틀을 세워둘 수 있다. 시카 디자인 제품으로 45만6000원, 플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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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크기의 원형 수납 박스를 겹친 형태의 ‘바보이’. 박스마다 원하는 만큼 회전시킬 수 있어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다양한 소품을 정리하는 사이드 테이블로 사용하기에도 손색없다. 베르판 제품으로 320만원, 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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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치테리오가 디자인한 ‘가스톤’은 접을 수 있어 좁은 공간에서도 보관하기 편리한 것이 장점. 바퀴는 고무로 제작했기 때문에 소음이 적다. 카르텔 제품으로 131만9000원, 한국가구.


Editor오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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