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양면의 매력 패브릭 October, 2018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디자인은 일상에 즐거움을 준다. 가까이 있을수록 더욱 애착이 생기는 법. 자연스럽게 곁에 둘 수 있는 감각적인 아이템을 소개한다.

유니크한 디자인의 러그와 패브릭을 선보이는 오,타피스가 스튜디오 헤런(Studio Herron)의 블랭킷을 판매한다. 스튜디오 헤런은 시카고에 있는 디자인 스튜디오로 전통 공예 방식과 현대적인 미감을 접목한 직물 제품을 자랑한다. 이번에 출시한 블랭킷은 건축물의 구조적 요소를 모티프로 한 기하학적 형태가 돋보이는 제품. 도톰한 소재의 자카르 이중 직물로 서로 다른 컬러의 양면을 활용할 수 있는 리버서블 디자인으로 제작했다. 공간에 따라 러그, 태피스트리, 베드 스프레드 등으로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문의 02-6397-9937, otapis.com

Editor김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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