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는 오리고와 함께 패브릭 December, 2018 공기마저 달뜬 연말, 총천연색 마음을 더 황홀하게 물들여줄 아이템의 성찬 속으로.


크리스마스는 오리고와 함께
자연 친화적 수제 패브릭으로 다양한 리빙 아이템을 선보이는 컬러 스타일링 브랜드 오리고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뜻깊은 이벤트를 마련한다. 오리고는 매년 2회에 걸쳐 오포에 위치한 본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대규모 패밀리 세일을 진행하는데, 올해는 빈티지 가구와 컬래버레이션해 더욱 이채로운 시간을 준비했다. 이름하여 ‘빈티지 크리스마스 마켓’. 디스플레이로 인한 스크래치 제품, 촬영 제품을 비롯해 카펫, 커튼, 쿠션, 홈 패브릭 소품, 모듈 소파를 포함한 가구 라인까지 다양한 리빙 아이템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판매하며 오리고만의 친환경 패브릭으로 제작한 유니크한 크리스마스 소품도 특별한 가격으로 준비한다. 행사는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문의 1800-0768, www.origo.co.kr

Editor홍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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