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의 작가주의 패브릭 December, 2018 공기마저 달뜬 연말, 총천연색 마음을 더 황홀하게 물들여줄 아이템의 성찬 속으로.


일러스트레이터 김참새의 ‘love’.


6개의 작가주의
오,타피스가 포르투갈 브랜드 구르(GUR)와 함께 국내 아티스트 6팀을 선정해 스페셜 러그 시리즈 ‘구르×코리안 아티스트(GUR×Korean Artists)’를 선보인다. 비주얼 아티스트 275C, 스팍스 에디션, 켈리박을 비롯해 일러스트레이터 김참새, 김다예, 드로잉 메리다는 각자의 아트워크를 러그 제작 방식에 적합하도록 변형하거나 함축, 확장한 버전으로 재탄생 시켰으며 구르는 이를 포르투갈 전통 직조 방식을 활용해 러그로 완성했다. 오,타피스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작가의 아트워크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시에 리빙 오브제가 실용의 차원을 넘어 특별하고 흥미로운 관점에서 회자되고 활용되는 경험을 나누고자 팝업 전시를 마련한다. 성수동 월서울에서 11월 20일부터 12월 2일까지.
문의 02-6397-9937, www.otapis.com

Editor홍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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