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이 기억하는 부드러움 패브릭 December, 2018 추위를 달래줄 난방 기기와 포근한 소재의 패브릭이 반가운 계절이다. 따뜻함을 더하는 신제품 소식을 모았다.


손끝이 기억하는 부드러움
피부에 닿는 촉감이 기분 좋은 패브릭이라면 항상 옆에 두고 싶을 것이다. 이탈리아 명품 패브릭 브랜드 알칸타라(Alcantara)는 패브릭을 통해 차원이 다른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알칸타라’라는 초극세사 인조 가죽이 그것인데, 이는 스웨이드와 비슷한 재질로 실크와 유사한 촉감을 자랑한다. 알칸타라는 가볍지만 내구성이 강해 협업을 통해 자동차의 실내 인테리어 소재로 활용되며, 디자이너가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패션과 인테리어 분야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소파 전문 브랜드 토레(Torre)에서 알칸타라를 이용한 가구를 만날 수 있다.
문의 031-977-3336

Editor김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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