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쏘는 레몬 한입 데코 April, 2019 보기만 해도 오감이 짜릿해지는 기분이다. 상큼한 레몬 컬러의 매력에 빠진 리빙&패션 아이템 모아 보기.


1 옐로 블로섬 마치 꽃이 만발한 듯한 느낌이다. 입체적인 작은 조각의 반복으로 멋을 낸 플레이트 매트는 자라홈.
2 컬러의 끌림
루이스 폴센의 시그너처 조명인 PH 3½-3 펜던트로 봄의 분위기를 더하는 옐로 컬러가 돋보인다. 루이스 폴센.
3 심플한 라운드
채도가 높은 비비드한 옐로 컬러를 사용해 디자인을 강조한 도티 벽시계. 간결한 라인이 매력적. 알레시.
4 레몬 슬라이스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얇은 스틸 소재의 커피 테이블로 파스텔 톤의 옐로 컬러가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헤이.
5 옐로 그러데이션
톤이 다른 옐로 컬러의 모듈이 하모니를 이루는 카우치형 소파로 산뜻한 분위기를 전한다. 비트라.
6 유니크한 슈즈
물 흐르듯 유연한 라인으로 포인트를 준 독특한 슈즈는 펜디의 2019 S/S 컬렉션 제품이다. 펜디.
7 우리 봄나들이 가요
피크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다. 상큼한 레몬 색상의 가죽과 고리버들 소재를 사용한 가방은 에르메스.
8 강렬함과 화사함을 동시에
액세서리 요소 없이 깔끔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산뜻한 레몬 색상의 캔버스 소재 햇은 에르메스.
9 봄을 맞은 장갑
손가락 부분이 뚫려 있는 옐로&화이트 가죽 소재의 글로브. 큼지막한 샤넬 로고로 장식해 스포티한 매력을 배가해준다. 샤넬.

Editor김소현, 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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