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품은 그릇 데코 May, 2019 내추럴한 질감의 화기와 싱그러운 식물의 어울림. 환기가 필요한 당신의 공간에 산뜻한 봄을 제안한다.


1 표면의 독특한 장식이 돋보이는 세라믹 화분. 은은한 민트색이라 골드 컬러의 아이템이나 우드 소재의 가구와 잘 어울린다. 2만9000원, H&M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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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라탄 소재로 디테일을 더한 ‘라탄 보더 데코 보틀’. 스톤 소재의 질감이 그대로 드러나 내추럴한 인테리어에 제격이다. 5만9000원, 자라홈.
3
경쾌한 컬러와 볼륨감이 느껴지는 형태가 조화로운 ‘로이 베이스 옐로’. 식물을 담지 않았을 때도 그 자체로 오브제 역할을 한다. 18만7000원, 챕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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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디자인의 화분과 받침 세트는 분쇄한 돌과 합성 소재로 제작한 폴리스톤으로 만들었다. 차분한 컬러라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레 녹아든다. 엑스 라지 사이즈 3만9000원, 헤이.
5
절구에서 모티프를 얻은 ‘드럼 팟’. 간결한 형태와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4만9000원, 스프라우트.
6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리히티에 알토 플랜터’는 흐르는 듯한 곡선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아르텍 제품으로 미디엄 사이즈 14만2000원, 루밍.
7
색다른 보태니컬 인테리어를 연출해주는 행어 타입의 화기. 스톤과 밧줄을 활용해 빈티지한 무드를 자아낸다. 펌리빙 제품으로 7만2000원, 짐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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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가루 등의 천연 재료를 소재로 만든 실린더 형태의 화기. 식물을 심었을 때 뿌리가 숨을 쉴 수 있도록 표면에 코팅을 하지 않았다. 4만6200원, 틸테이블.


Editor오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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