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에 담은 핀란드 숲속의 봄 주방용품 January, 2019 가구와 조리 도구, 테이블웨어까지 새해 주방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네 가지 제안.

그릇에 담은 핀란드 숲속의 봄
이딸라의 베스트셀러인 따이가의 디자이너 클라우스 하파니에미(Klaus Haapaniemi)의 새로운 컬렉션 따이가 시메스(Taika Siimes)를 선보였다. 핀란드어로 숲속 그늘을 의미하는 시메스의 이름처럼 따이가 시메스는 사슴과 큰 들꿩, 고슴도치 등 숲속의 동물이 춤을 추는 모습을 동화 같은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현했다. 연분홍과 초록빛의 화사하고 싱그러운 컬러를 더해 봄날의 핀란드 숲속을 거니는듯 경쾌한 느낌을 테이블 위에 선사한다.
문의 02-749-2002, www.iittala.com


한층 더 풍부해진 패턴과 색감의 일러스트레이션이 돋보이는 따이가 시메스 컬렉션은 머그와 볼, 접시 냅킨 등 총 10종의 제품으로 출시한다.

Editor손민정

Photograp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