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와 함께하는 컬러풀 라이프 가전/AV March, 2019 단순히 기능에만 충실하던 가전의 시대는 지났다. 남다른 인테리어의 화룡점정으로 거듭난 이토록 스타일리시한 정수기와 공기청정기의 탄생.

당신의 감각을 담은 색깔 있는 주방
주방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집 안 인테리어에도 개인의 개성을 담으려는 트렌드에 맞춰, 컬러를 통한 공간에 포인트를 더해주는 연출이 바로 그것. 제품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현대적 감성을 담은 아이템이 사랑받는 이유다. 코웨이에서는 공간 활용도가 좋아 인기가 높은 나노 직수 정수기(CHP-7200N)에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색상을 입힌 제품을 선보인다. 헤이지 블루, 사틴 실버, 페블 블랙이라는 3가지 색상을 제공해 파스텔부터 모노톤까지 우리 집 주방에 어울리는 나만의 연출이 가능하다. 코웨이 나노 직수 정수기(CHP-7200N)는 나노트랩 필터로 정수한 물을 3단 맞춤 온수, 정량 추출 기능 및 무빙 파우 셋으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코웨이의 22년 코디 노하우로 정기적인 관리는 물론 주기에 따라 유로 및 필터까지 교체해주므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손쉽게 완성하는 스칸디나비안 컴포트홈
공기청정기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았다.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가전이건만 선택의 어려움을 겪는 건 역시나 디자인 때문. 다소 육중한 볼륨과 천편일률적인 컬러가 공간 전체의 분위기를 해치는 탓이다. 코웨이가 전에 없던 새로운 디자인의 공기청정기를 선보인 배경이다. 싱그러운 초록빛의 AP-1019E(세이지 그린), 투명한 하늘을 닮은 AP-1019F(헤이지 블루)는 북유럽 디자인의 편안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았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형태, 공간에 자연스레 스미는 은은한 컬러는 그 자체로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무심히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인테리어의 일부로, 하나의 오브제로 기능한다. 디자인뿐 아니다. 코웨이의 4단계 필터 시스템과 실내 공기 오염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풍량을 조절하는 스마트에코모드를 탑재해 똑똑하고 손쉽게 실내 공기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표시등을 통해 필터별 청소, 교체 시점을 확인하고 필터를 주문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AP-1019E).
문의 1588-5200, www.coway.co.kr

(왼쪽 이미지) 이딸라의 카르티오 피처와 무토의 그레이 컬러 플랫폼 트레이는 모두 루밍. 가스트로 코튼 티 타월은 쉐달 제품으로 마요.
(오른쪽 이미지) 헴의 화이트 컬러 레벨스 펜던트 조명과 우드의 사이드 테이블은 세그먼트. 테이블 위 새 모양 오브제 버드 8과 부다 베이스는 마요. 산뜻한 블루와 그린 컬러의 판타지 쿠션은 프로플락스 제품으로 이헤베뜨.



※ 코웨이 나노직수 정수기(CHP-7200N), 공기청정기(AP-1019F)는 렌탈 제품으로 최초 설치일로부터 5년 이후에는 제품의 소유권이 고객님께 이전됩니다. ※ 렌탈 기간동안 고객의 책임 없는 사유로 상품의 고장·훼손 시 무상으로 수리 및 부품 교환을 해 드립니다. 단, 소비자의 귀책으로 인한 경우는 수리비 및 부품 교환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해야 합니다. ※ 상품 분실, 완전 파손, 압류 시에는 분실료[=(상품 판매가X90%)-{(상품 판매가÷60개월)X사용 개월 수}]를 납부해야 합니다. 제품 설치 후 4년 경과 시에는 사용 개월 수를 48개월로 계산합니다. 단, 사용월의 렌탈료는 별도 청구됩니다. ※ 구체적인 피해보상기준은 품질보증서 및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을 적용합니다. ※ 회사의 귀책사유로 인한 해지를 제외하고 렌탈등록비는 환불하지 않습니다. ※ 설치일로부터 14일 이내 반환시 소모품 비용 5만원을 납부하여야 합니다. ※ 렌탈 제품의 의무사용기간은 3년이며, 의무사용기간 내 중도해약 시 잔여월 렌탈료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이 위약금으로 발생합니다.

Editor홍지은

Photographer이종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