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소닉케어 키즈’ 가전/AV October, 2018 아이가 이 닦기를 싫어하거나 무서워한다면? 아이 눈높이에 맞춘 양치 습관을 길러주자. 필립스 아동용 음파칫솔 ‘소닉케어 키즈’가 건강하고 흥미로운 양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1 애니메이션 코칭앱으로 즐겁게 양치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필립스 소닉케어 키즈.
2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윌리엄이 필립스 소닉케어 키즈로 양치를 배우고 있는 장면.
3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한 손잡이가 편리함을 제공하고, 아이 취향에 맞춰 총 10종의 스티커로 디자인을 교체할 수 있어 보는 즐거움까지 더해준다.


‘슈돌’ 윌리엄이 선택한 칫솔
필립스의 프리미엄 음파칫솔 ‘소닉케어 키즈’가 ‘윌리엄 칫솔’로 불리며 화제다.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소닉케어 키즈로 양치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 것. 자장면 먹방을 선보인 후 윌리엄이 소닉케어 키즈의 코칭앱이 켜진 화면을 보면서 스스로 양치질을 하자 아빠 샘은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샘이 윌리엄 옆에서 캐릭터 ‘스파클리’의 안내에 따라 꼼꼼히 양치하는 법을 가르치는 장면도 이어졌다. 평소 양치를 싫어하던 윌리엄이 재미를 붙이며 올바른 양치 습관을 기르는 모습으로 아빠는 물론 시청자들에게 흐뭇함을 선사했다.


캐릭터와 함께 배우는 즐거운 양치
칫솔 본체와 블루투스로 연동되는 소닉케어 키즈의 전용 코칭앱으로 양치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다. 아이가 양치를 하면 앱 속 캐릭터인 스파클리의 치아와 잇몸도 함께 세정된다. 애니메이션 화면을 통해 실시간으로 양치법과 양치 방향 등을 안내받을 수 있고, 아이가 꼼꼼히 양치를 마치면 캐릭터에게 선물이 전달된다. 앱에 양치 기록이 저장되어 부모가 손쉽게 자녀의 양치 습관을 모니터링할 수도 있다. 또한 키드타이머 기능이 전문의가 권장하는 양치 시간 2분이 되면 진동과 소리를 통해 알려주면서 권장 시간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 아이를 위한 스마트 덴탈 솔루션
아이들은 잇몸이 여리기 때문에 칫솔질을 오래 하거나 세게 하면 통증을 느끼게 마련. 소닉케어 키즈는 힘주어 닦지 않아도 혁신적인 음파 기술이 만들어내는 미세하고 강력한 공기 방울로 칫솔이 닿지 않는 곳까지 부드럽고 효과적으로 세정해준다. 여린 잇몸을 보호하면서 일반 칫솔 대비 최대 3배까지 플라크를 제거해주는 것. 저속 모드와 고속 모드 두 가지 강도 조절 기능이 있어 아이의 구강 상태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취향에 맞춰 총 10종의 스티커로 디자인을 교체할 수 있어 쉽게 싫증을 내는 아이들에게 제격이다. 블루투스 모드를 지원하는 ‘HX6321/03 모델’ 패키지는 8만원.
문의 080-600-6600, www.philips.co.kr/sonicare

Editor김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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