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의 나노케어 보습 드라이어 가전/AV January, 2019 변덕이 심한 날씨에 스트레스받는 머릿결. 특히 건조한 겨울 날씨에는 머리카락이 더욱 푸석푸석해지기 일쑤다. 윤기가 흐르는 헤어스타일을 위해 보습 기능을 더한 새로운 헤어드라이어를 만날 때다.

건조와 보습을 동시에, 이 세상에 없던 헤어드라이어
점점 극한 상태의 기후가 되어가는 우리나라. 이 때문에 일년 내내 머릿결과 피부는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특히 겨울철의 차가운 공기와 바람은 건조하기까지 해 피부뿐만 아니라 머리카락도 푸석푸석하게 만드는 주범이다. 한껏 예민해진 머릿결, 두피, 피부를 한 번에 쉽게 케어하면서 보습까지 촉촉하게 선사하고 싶다면 파나소닉 나노케어 보습 드라이어를 주목할 것. 파나소닉 나노케어 보습 드라이어는 나노 입자 이외에도 2개의 아연 전극에 의해 생성되는 미네랄 이온인 더블 미네랄 이온을 공급해 모발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꿔준다. 파나소닉의 나노이 기술과 더블 미네랄 이온이 머리카락에 필요한 수분을 지켜주면서 큐티클을 닫아주는 역할을 해 매끄러운 모발 관리가 가능하며, 모발뿐만 아니라 두피에도 수분을 공급해 두피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그리고 피부층 간 결속력을 강화해 빗질로 인한 마찰 손상을 감소시켜 한층 부드러운 머릿결을 만들어준다. 건강해 보이는 탱글탱글한 컬을 만들기 위해서도 건강한 머릿결은 필수. 보습력을 갖춘 파나소닉 나노케어 보습 드라이어를 사용하면 수분감이 머리카락에 더해져 자연스러운 컬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파나소닉 나노케어 보습 드라이어는 모발과 두피, 피부를 위한 각각의 기능을 탑재했다. 약 50°C에서 두피 자극 없이 부드럽게 말려주는 두피 케어 모드, 피부에 수분을 보충해 촉촉함을 도와주는 스킨 케어 모드, 윤기 있는 모발을 더욱더 탁월하게 관리할 수 있는 고온/저온 교대 모드가 있다. 또한 주변 온도 감지 센서가 온도를 정확하게 측정해 바람의 온도를 알맞게 조정하는 스마트 온도 조절 모드가 있어 편리하게 머릿결 관리를 할 수 있다. 특히 스킨 케어 모드는 일반 드라이어에서 보기 힘든 기능으로 눈길을 끈다. 드라이어라 하면 젖은 모발을 건조시키는 기능이 대표적이지만 파나소닉 나노케어 보습 드라이어는 두발 건조 후 스킨 케어 모드로 1분 정도 얼굴에 바람을 쐬주면 탁월한 보습 기능으로 겨울철 건조해져 생기를 잃은 피부까지 한결 촉촉하게 가꿀 수 있다.




1 파나소닉 나노케어 보습 드라이어는 핫핑크 컬러 한 가지로 선보인다.
2 생기 있는 머릿결은 물론 피부의 수분감도 지켜주는 파나소닉의 나노케어 보습 드라이어.
3 바람이 나오는 부분 위에 있는 세 개의 구멍에서 나노 입자와 더블 미네랄 이온이 방사되어 머릿결을 촉촉하게 건조시켜준다.

Editor손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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