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디오스 식기세척기 가전/AV May, 2019 아직도 설거지만큼은 손으로 하길 고집하는 이가 많다. 나와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을 담는 그릇의 세척에는 까다로울 수 밖에 없기 때문. 6년 연구 끝에 탄생한 LG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완벽한 세척을 실현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절약한 설거지 시간은 여가에 활용할 수 있으니 삶의 질을 더욱 높여줄 것이다.


완벽한 식기세척기를 만나다
에디터 역시 식기세척기가 있음에도 손 설거지를 고집했다. 그러다 연말 모임 후 많은 양의 설거지가 부담되어 반신반의하며 사용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 후에도 기름기가 있는 프라이팬이나 음식이 말라붙어 있는 그릇은 여전히 손으로 닦았다. 식기세척기를 이용하는 그릇도 깨끗한 세척이 다소 걱정되는 진한 소스 등의 잔여물은 뜨거운 물로 한번 헹구어 기계에 넣었다. 또한 세척이 끝나면 문을 열어 건조를 시켜야 하기에 작동이 멈추길 한 시간이 훌쩍 넘게 기다릴 때면 갑자기 생긴 일정이나 외출에 방해되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신제품 소식이 더욱 반갑다. LG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기존 제품에 대한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사용자를 고려한 실용적인 쓰임새와 기능을 더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지난 4월 3일, 트윈타워에서 열린 소셜미디어데이에서는 제품 시연을 직접 볼 수 있었다. 김치찌개, 커피믹스, 토마토 스파게티, 시리얼과 우유, 짜장 라면 등이 말라붙어 있는 그릇과 컵, 냄비는 물론 삼겹살 구이에 사용한 프라이팬, 립스틱이 묻어 있는 와인잔 등 세척하기 어려운 기름때가 묻은 식기까지 차곡차곡 식기세척기에 담았다. 행사가 끝날 무렵, 음식 잔여물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깨끗한 그릇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세척력은 물론 식기 유해 세균 걱정까지 없애주는 식기세척기
LG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기름때와 음식물 찌꺼기가 깨끗하게 제거되는지, 세제가 남지는 않는지에 대한 걱정을 말끔히 없애준다. 토네이도 세척날개는 4개의 날개에서 강한 물살을 분사하는 동시에 양방향으로 회전하며 강력한 세척을 실현한다. 여기에 좌우로 움직이는 멀티 모션 날개가 구석구석까지 침투해 더욱 깨끗하게 세척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LG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인버터 DD모터를 적용해 도서관 수준의 소음(34dB)만 발생하므로 늦은 밤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1회 사용에 93원이라는 저렴한 전기료를 자랑한다. 표준 세척 시간이 55분밖에 걸리지 않는 것도 장점.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세척 시간을 40%나 단축시켰음에도 세척력은 5%나 향상 되었다. 세척이 완료되면 자동으로 문이 열려 남아 있는 습기를 날려주므로 퀴퀴한 냄새 걱정은 물론 종료 시간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다. 증기의 배출 없이 워터 자켓으로 1차 응축 건조를 마친 뒤 안전한 온도가 되면 자동으로 문이 열려 냄새나 잔여 수증기를 배출하는 구조로 건조 성능을 극대화했다. 또한 100℃ 트루스팀 기능을 탑재해 눈에는 보이지 않는 식품 유해 세균을 99.9% 제거하는 살균 기능까지 더했다. 그리고 선반의 높낮이와 공간을 손쉽게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선반 시스템은 큰 냄비부터 작은 접시까지 세척 및 수납 가능해 더욱 실용적이다. 배수구에는 필터를 부착해 큰 음식물 찌꺼기를 걸러내도록 해 이것만 빼서 간편하게 청소하면 되므로 관리도 편리하다.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체크 포인트
- 잔여 세제, 기름때까지 남김없이 세척하는 토네이도 세척날개
- 식품 유해 세균을 99.9% 제거하는 100℃ 트루스팀
- 저소음, 저전력 설계의 국내 유일 인버터 DD모터
- 안전한 온도가 되면 자동으로 문이 열리는, 냄새 걱정 없는 자동 문 열림 건조



1 기존 자사 제품의 표준 코스 시간보다 40% 절감된 55분 표준 코스를 시연하고 있다.
2 삼겹살 구이의 기름때로 얼룩진 프라이팬 세척이 말끔하게 완료된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3 세척이 완료되면 종료 알람음과 함께 자동으로 문이 열리는 기능을 탑재했다.
4 효율적인 세척을 위한 올바른 그릇 적재 예시를 보여준다.
5 토네이도 세척날개의 강한 물살을 확인할 수 있었던 작동 모습.
6 높이 조절이 가능한 스마트 선반 시스템이 있어 다양한 크기의 식기를 효율적으로 세척할 수 있다.

Editor손민정

Photographer오희원